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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USA 2026을 통해 본 글로벌 제약바이오 동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7-22
조회수 484
출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문 링크 https://www.kpbma.or.kr/library/trend/market/select/208816?start=0&search_radio=&search_txt=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가 2026년 7월 21일 발간한 「BIO USA 2026을 통해 본 글로벌 제약바이오 동향」입니다. BIO USA 2026에서 다뤄진 주요 세션 9개와 현장 인터뷰·파트너링 내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변화와 국내 기업의 사업개발·투자·파트너링 대응 전략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 주요 수록 내용
◦ 01.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변화
주요 의약품의 특허 만료로 글로벌 제약기업의 기술도입·공동개발·M&A가 확대되는 가운데 투자와 파트너링은 후기 임상 및 임상적 개념증명(Clinical PoC)을 확보하고 제조·상업화 가능성이 확인된 자산에 집중되는 추세를 분석함. AI는 신약개발뿐 아니라 임상·규제·제조·사업개발 전반의 의사결정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과 항암 분야가 글로벌 혁신과 투자의 주요 축으로 부상하고 있음(p.4~7)
◦ 02. AI 기반 신약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AI 경쟁력은 모델 자체보다 독자적 데이터의 품질과 축적 체계, 업무 프로세스 및 조직의 전문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함. 국내 기업은 AI를 후보물질 발굴에 한정하지 않고 임상개발·규제 대응·사업개발에 연계하는 한편 데이터 거버넌스, 지식재산권, 정보 보안과 AI 기반 의사결정의 검증체계를 함께 구축할 필요가 있음(p.8~12)
◦ 03. 중국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부상
중국 바이오기업은 항암제·ADC·이중항체 등 혁신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거래의 주요 공급자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제약기업도 기술 도입뿐 아니라 공동연구·공동개발·전략적 투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음.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기술 경쟁력과 함께 공급망 안정성, 규제환경, 데이터 관리체계 및 개별 자산의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음. 국내 기업은 중국 기업을 단순 경쟁 대상으로 보기보다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비밀유지계약(NDA), 물질이전계약(MTA), 실사(Data Room) 준비, 자유실시(Freedom to Operate, FTO) 분석 등 초기 단계부터 지식재산권(IP), 데이터 이전, 공급망 관리 등 법률·규제 사항을 준비할 필요가 있음(p.13~17)
◦ 04. 글로벌 사업개발(BD) 및 파트너링 전략의 변화
특허 절벽과 연구개발 생산성 저하로 글로벌 제약기업의 사업개발이 외부 혁신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자산의 사업화 가능성, 임상 검증 수준, 차별성, 제조 역량 및 글로벌 개발·상업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음. 옵션계약, 공동연구·공동개발, 공동판매, NewCo 설립, 위험 분담 등 거래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지식재산권과 데이터 활용 범위, 연구개발 역할 및 수익 배분 기준을 사업개발 초기부터 명확히 설계할 필요가 있음(p.18~22)
◦ 05. Oncology 중심의 투자 및 개발 전략
항암 분야는 의약품 매출, 신약 파이프라인, 벤처투자, 사업개발 및 신약 승인 등 주요 산업 지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특허 절벽과 연구개발 생산성 저하로 후기 임상 자산뿐 아니라 차별화된 초기 혁신 자산을 확보하려는 기술도입·공동개발·전략적 투자·M&A 경쟁이 확대되고 있음. ADC, Radioligand Therapy(RLT), TCE, Cell Therapy, Bispecific Antibody 등 차세대 모달리티 개발에서는 신규 기전 자체보다 임상적 차별성, 병용 가능성 및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선별이 중요하며 국내 기업은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임상 설계, 적응증·병용 확대, 기술이전 이후 공동개발·상업화까지 고려한 장기 사업개발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p.23~26)
◦ 06. 주요 Deal Case Study: Novo Nordisk x Akero Therapeutics
Novo Nordisk의 Akero Therapeutics 인수 사례를 통해 글로벌 거래는 행사 현장에서 즉시 체결되기보다 장기간의 데이터 검토와 신뢰 형성을 거쳐 성사된다는 점을 설명함. 기술 자체보다 환자 조직 기반 임상데이터, 미충족 의료수요, 기존 포트폴리오와의 적합성 및 장기 사업성이 핵심 평가요소로 작용하며 인수 이후에는 연구개발 속도와 혁신역량을 유지하는 단계적 통합이 효과적임(p.27~30)
◦ 07. 글로벌 전시회·파트너링 행사 기반 사업개발 실행 전략
글로벌 행사를 장기적인 사업개발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사 전 데이터 패키지와 기업 가치 제안, 목표 파트너별 미팅 전략을 준비하고 행사 기간에는 파트너링·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기회를 발굴하면서 글로벌 투자 및 경쟁 동향을 파악할 필요가 있음. 행사 후에는 신속한 후속자료 제공과 연구개발 성과 공유를 통해 관계를 지속하고 기술이전뿐 아니라 공동개발·전략적 투자 등으로 확장 가능한 협력 모델을 검토해야 함(p.31~34)
※ 안내: 주요 수록 내용은 참고용 AI 정리본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PDF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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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_USA_2026을_통해_본_글로벌_제약바이오_동향.pdf (2.9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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